5년인증 우수기관 선정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부산자동차직업학교

수료생후기

저는 꿈이 내 업을 하자였습니다.

강성률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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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이 내 업을 하자였습니다.
그러다가 자동차 쪽 길을 선택하게 되었고 29살이었던 저에게는 무엇을 시작하기에
빠른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막상 시작을 하려고 하니 어떻게
첫걸음을 내디뎌야 할지 막막하였습니다.
그러던 찰나 부산 자동차 직업학교를 알게 되었고
자동차 차체수리과정 반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선생님들과 학우들을 보았을 때 어색함이 있었지만
선생님들의 도움과 학급임원들의 도움으로 반 분위기와 학습 분위기는 나날이 좋아지면서
공부의 재미와 배움의 재미가 생기면서 학교 다니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되었습니다.
처음에의 목표와는 다르게 욕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도움 덕분으로
여러자격증(정비기능사.정비산업기사.보수도장기능사.차체수리기능사)을 딸 수있게 되었습니다.
자격증 뿐만 아니라 자동차 쪽의 실질적인 부분들 또한 많이 배우고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이나 취업을 떠나서 29살이였던 저에게 소중한 추억과 소중한 인연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9개월이 결코 길게 생각되지 않았고 9개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학창시절이 잊히지 않듯이 이 또한 똑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에게는 학교생활 9개월이 제 인생에서 잊히지 않고 소중한 추억으로 가지고 살아갈 거 같습니다.
소중한 인연과 소중한 추억을 생기게 해준 학교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정비기능사와 산업기사를 딸 수 있게 도움을 주셨던
권영진 선생님, 하정현 선생님, 임영곤 선생님, 이종욱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자동차 차체수리기능사를 딸 수 있게 도움을 주셨던 주준철 선생님, 이우진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고
자동차 보수도장기능사를 딸수 있게 도움을 주셨던 이기환 선생님, 천동욱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정비 실무 쪽을 많이 알려주셨던 박성훈 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부산자동차직업학교를 있게 해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