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료하게 된 이경태 수료생입니다.
직업을 바꾸고자 자동차를 배우기 위해 입학을 하였습니다.
입학 후 가장 걱정이었던, 공부 중에 발생하는 지출에 대한 것이 각종 국가 지원으로 어느 정도
해결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직장은 바뀌더라도 직업은 계속 가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업을 바꾼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지라는 마음을 가지고 임하였습니다.
중간중간 각종 트러블도 있었지만, 같은 동기 수료생분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헤쳐나가며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부반장이라는 자리를 맡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작은 사회 집단의 경험을 쌓았고,
사람들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부과적으로 자격증 또한 취득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최대한 많이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 먼저 일자리부터 알아봤었는데, 너무 제로베이스 상태라는 마음으로 입학하여 배우고 공부하여 어느덧 동성모터스에 합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했다고 느끼기에 이곳에 입학하여 공부하고 수료한 것이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제대로 인지하고 그것을 위해 임하는 시간을 평균 1년까지는 가져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1년 동안 자신이 바뀔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인생이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수강하고 계신 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여서 많은 것을 쟁취하여 수료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