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수료하게 된 부산자동차직업학교 수료생 김봉민입니다.
전직하기엔 늦은 나이기 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직업과 도전을 해보고,
기술직을 찾는 도중 자동차정비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자동차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었던 저는
국비지원 자동차정비 알려주는 학교를 찾는 도중
부산자동차직업학교를 우연히 알게 되었고
직접 학교 방문해서 자동차도장정비 수업을 등록을 하고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 성격이 나서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 조용조용한 성격이고 자동차에 대해 전혀 모르고
공부를 한지 한참되어서 처음엔 엄청나게 힘들었습니다.
잠도 밀려오고 엉덩이가 들썩들썩하고 그랬는데
자동차도장정비 담당 선생님인 이기환선생님과 박성훈선생님이
옆에서 많이 다독여 주셨고 잘챙겨주셨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매순간 임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정비필기는 붙었지만 자동차정비실기는 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 두분이 계신데
담임 부담임인 이기환선생님과 박성훈 선생님은 절대로 포기 하시지 않으셨고 과정이 끝나고도 연락해주시고,
취업하는데 까지 끝까지 잡아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한 분들입니다.
6개월이라는 짧은 과정동안
선생님의 전문지식과 학우들관의 유대관계 그리고 사회성을
배웠고 많이 배웠습니다.
같이 있었던 분들에게 배울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인 이기환선생님은 도장관련해서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셨고
반에 운영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흔들림없이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
중간에 백신 맞고 후유증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나오셔서 업무 보시고
학생들에게 깊은 애정과 충고를 서스럼없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담임인 박성훈선생님은 물론 자동차 전문지식 실무를 잘 알려주셨고
더 멋지신건 학교 사정으로 중간에 저희반에 오셨는데 짧은 2개월동안
학우들에게 칭찬과 격려 서스럼없이 깊은 애정과 챙겨주셨고
자동차정비시험에서 떨어진 친구들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다함께 합격할때까지 잡아주셨고 시험에 떨어져서 낙담해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끝까지 잡아주셨습니다.
제가 잘 나서지 못하고 조용한 성격인데도 말도 걸어주시고
취업까지 인도해준 정말 감사한분입니다.
6개월은 짧은 기간이라 하지만 내 생애 있어서 잊지 못할 경험과 자산이 된 시간들이었습니다.
각자 한분 한분에게 감사 인사를 못드렸지만 수료생 후기로나마 선생님들과 학우분들께
감사인사 말씀 올립니다.
아직 늦은게 늦은게 아닙니다.
내가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를터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흘린 땀은 언젠가 돌아옵니다
.
도전하고 안되더라도 도전 해보십시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고 중요한 자산이 될것입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실직되시고 쉬고 계실분 많으실텐데
위기를 기회로 삼아보시고 한번 국비지원 받으시고
쉬는 기간에 수당 받고 학교 다니면서 내실을 다지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