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날이 추워지기 시작할 때 부산자동차직업학교에
입학하여 불확실한 미래와 걱정들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이셨던 권영진, 주준철 선생님을 만나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자동차에 대한 견문을 넓혀갔으며 걱정보다는 미래의 직업에 대한
설렘으로 바뀌었고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무위주의 현장학습을 통하여 제가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게 되었으며 9개월이란 시간을 항상 즐겁고 보람되게 보내며
수료 후 제가 원하던 직업을 찾아 취업을 하여 그동안의 배웠던
실무위주의 배움을 통해 회사에서 인정을 받으며
9개월이란 시간을 보내며 헛된 시간이 아닌 것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9개월간의 시간은 미래를 계획하고 안정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으며 저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해준
부산자동차직업학교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열심히 하여 성공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