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인증 우수기관 선정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부산자동차직업학교

수료생후기

희노애락이 담긴 직업학교

정우성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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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를 처음 지원하였을때는 내가 잘한다 단정 지어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몸이 유독실이 아팠던 저는 시작이 불안정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담임 권영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권쌤은 저한테 무조건 니 몸이 우선이니깐 몸만 잘챙겨라 산업기사 자격증은 무조건 따게 해주겠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수료하기 전까지 해드린게 없어서 너무 나도 죄송합니다 교장 선생님 께서 신입생 환영회 하실 때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 담임 선생님 무조건 많이 괴롭혀야 합니다
이 말씀 그대로 저는 실천을 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과평 10 수료생입니다 선생님께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권영진 선생님은 참으로 따뜻한 저한테는 형이자 인생에 멘토입니다 이 글을 읽어 보시고 직접 담임 선생님이 되어 보시면 무슨 뜻인지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너무 인간적으로 솔직담백하게 저를 대해 줬던게 감동입니다
하정현 교감 선생님 이자 저의 부담임 선생님
이 선생님 또한 제가 기억에 오래 남으실꺼 같습니다
초장기부터 빠지고 그렇게 애를 먹였는데도 아버지같이 큰형님 같이 때론 채찍질과 때론 무뚝뚝한 따스함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저는 나이 많으신 분들과 어울리는걸 되게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이 학교 선생님들께서 저의 스타일 이셨습니다
하태준 선생님 이 선생님께서는 친구 같이 저를 학생 보기 보다는 동생 다루듯이 편안하게 수업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학교 수료생으로써 자부심을 느낍니다
큰형님 작은 형님 막내 형님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학교 수료생으로 이름을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