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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t 현대마이티에 대하여...

운영자
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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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엔진브레이크을 사용할 정도로 비탈길로 내려오면서 브레이크를
사용하다보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브레이크 파열에 의한 사고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여름철에 긴비탈길을 내려오면서 과도하게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베이퍼록현상과 페이드현상으로 인해 브레이크 드럼과 라이닝이
달라붙게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브레이크 끌림현상으로 인해 작동이
둔해지는 현상이 생기곤 합니다.
정확히 차량상태는 알 수 없으나 지면의 글을 통해서 살펴보니
스펀지 현장으로 인해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은 것 같습니다.
즉, 유압식 브레이크의 휠실린더나 브레이크 파이프 가운데
브레이크액이 기화하여 페달을 밟아도 스펀지를 밟는 것같이
푹신푹신하므로 브레이크가 듣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위 내용을 잃어보니 운전자의 과실도 있지만 브레이크 결함이나
정비 불량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은 지면을 통해서 보니까지 운전자의 운전 미숙이나 과도한
급 브레이크 사용으로 인해 과열에 의한 스펀지 현장이 주 원인듯 합니다.
지면의 내용을 단순이 읽어보면서 답변을 하니까 차량상태, 주위환경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어서 정확한 답변은 곤란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으서면 합니다.